📌 포인트 소개
해운대해수욕장 동쪽 끝, 달맞이길 아래 미포항 방파제. 부산 도심에서 가장 접근이 쉬운 에깅 포인트로 가을(9~11월) 밤에 한치부터 킬로 오버 무늬오징어까지 나온다. 낮에는 입질이 드물고 해가 지고 조류가 흐르면 바로 입질이 붙는 전형적인 야간 포인트.
🚶 진입 방법
[추정] 해운대해수욕장 → 달맞이길 초입 미포항. 미포 공영주차장(유료) 이용 후 방파제 도보 3분. 관광지라 주말 밤 주차 혼잡. 현장 미확인 — 다녀오신 분은 진입방법 탭에 보완 부탁드립니다.
⚠️ 안전 주의사항
유람선·어선 접안 구역 캐스팅 금지. 방파제 확장 이후 조류가 약해진 안쪽 구간은 입질이 드물다 — 끝단 외측 위주. 관광객 통행 많아 뒤쪽 캐스팅 주의.
🌊 물때 팁
해질녘(20시 전후)부터 자정까지. 들물에 조류가 흐르기 시작하는 때가 가장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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